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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성남문화재단 송년 공연 모음: 겨울, 음악으로 채워지는 시간](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675f5c2de54f4657a9a675cd9f828d80~mv2.png/v1/fill/w_37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675f5c2de54f4657a9a675cd9f828d80~mv2.webp)
![[미리보기] 성남문화재단 송년 공연 모음: 겨울, 음악으로 채워지는 시간](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675f5c2de54f4657a9a675cd9f828d80~mv2.png/v1/fill/w_287,h_19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700b5_675f5c2de54f4657a9a675cd9f828d80~mv2.webp)
[미리보기] 성남문화재단 송년 공연 모음: 겨울, 음악으로 채워지는 시간
차분히 한 해를 되돌아보는 겨울, 지나간 시간의 아쉬움과 허전함을 아름다운 음악과 낭만적인 무대로 다시 따뜻하게 채워 보는 건 어떨까. 올겨울에는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들이 우리의 연말을 풍성하게 물들이며 새로운 감동의 순간을 선사한다. 2025년의 끝맺음을 함께할 예술적 순간들을 살펴본다. 글 손세은 성남문화재단 홍보기획부 겨울을 물들이는 현의 선율 12월의 시작은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가 연다. 파가니니(2015)와 시벨리우스(2022)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 무대에서 K-클래식의 대표 주자로 떠오른 양인모는 시적 감성이 깃든 사운드와 완벽한 테크닉으로 호평받는 연주자다. 12월 6일(토), 그가 게오르크 필리프 텔레만의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12개의 환상곡> 전곡 연주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무대를 찾는다. 바흐 소나타·파르티타와 더불어 바로크 시대 무반주 바이올린 작품을 대표하는 걸작으로, 특히 연주자의 자유
![[인터뷰 1]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텔레만의 사색, 카로두스의 자유 그리고 지금의 음악](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7d9494beb09147a6a7c804444eaa83a9~mv2.png/v1/fill/w_29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7d9494beb09147a6a7c804444eaa83a9~mv2.webp)
![[인터뷰 1]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텔레만의 사색, 카로두스의 자유 그리고 지금의 음악](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7d9494beb09147a6a7c804444eaa83a9~mv2.png/v1/fill/w_287,h_242,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700b5_7d9494beb09147a6a7c804444eaa83a9~mv2.webp)
[인터뷰 1]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텔레만의 사색, 카로두스의 자유 그리고 지금의 음악
음악가들에게는 온 세상 모든 것들이 음악적 영감이 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의 2025년은 음악적 영감으로 가득찬 한 해였다. 그는 올해 30대가 되었고, 스트레턴 소사이어티(Stretton Society)로 부터 과르네리 델 제수 ‘카로두스’를 대여받아 연주하게 되었다. 그리고 파가니니(2015)와 시벨리우스(2022) 두 콩쿠르에서 우승한 후 본격적인 커리어를 쌓으며 연주자로서 자신의 삶에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아 가는 시간이었다. 그 끝에 양인모가 선택한 음악은 바로 바로크 시대 작곡가 텔레만의 무반주 환상곡이다. 오는 12월 성남아트센터 무대에 오를 그와 이메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글 정소연 월간 <스트라드> 수석기자 Ⓒ Jino Park 30대에 접어든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새악기를 손에 쥐었다. 그가 사용하기 시작한 악기는 1743년산 과르네리 델 제수 ‘카로두스(Carrodus)’다. 이 악기는 약 2천만 달러(약 280억 원
![[인터뷰 2] 기타리스트 박규희: 마음을 흔드는 손끝의 트레몰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e952803bf1444597833f50d5d263cb7b~mv2.png/v1/fill/w_36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e952803bf1444597833f50d5d263cb7b~mv2.webp)
![[인터뷰 2] 기타리스트 박규희: 마음을 흔드는 손끝의 트레몰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e952803bf1444597833f50d5d263cb7b~mv2.png/v1/fill/w_287,h_1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700b5_e952803bf1444597833f50d5d263cb7b~mv2.webp)
[인터뷰 2] 기타리스트 박규희: 마음을 흔드는 손끝의 트레몰로
기타는 대중적인 악기이지만, 의외로 클래식 공연장 무대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렵다. 그러다 보니 정작 클래식 기타 작품들은 ‘어디서 들어 본 노래’임에도 작곡가나 곡명은 잘 알려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익숙하지만 낯선, 이 미묘한 매력의 지점에 닿아 있는 클래식 기타의 존재감을 근래 한층 더 증폭시킨 이가 있으니, 바로 기타리스트 박규희다. 작고 해사한 웃음 뒤에 국제 클래식 기타계를 장악한 실력이 숨어 있어, 그 사실을 알면서도 들을 때마다 ‘반전 매력’에 영락없이 마음을 빼앗기게 되는 연주자. 그가 올해의 마지막 날 열리는 <성남아트센터 제야음악회> 무대에서 연주할 대중 친화적 두 작품에 대해 직접 들려준다. 글 허서현 월간 <객석> 기자 Ⓒ Ho Chang 우선, ‘클래식 기타’와 ‘통기타’의 차이를 짚고 넘어가 볼까요. 두 악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줄의 종류와 그로 인한 소리의 성격입니다. 클래식 기타는 나일론 줄을 사용
![[미리보기] 창작오페라 <바람의 노래>: 우리의 노래가 너를 지켜 줄 거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b3614d1b6f134e23a02566d55274f43e~mv2.png/v1/fill/w_29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b3614d1b6f134e23a02566d55274f43e~mv2.webp)
![[미리보기] 창작오페라 <바람의 노래>: 우리의 노래가 너를 지켜 줄 거야](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b3614d1b6f134e23a02566d55274f43e~mv2.png/v1/fill/w_287,h_2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700b5_b3614d1b6f134e23a02566d55274f43e~mv2.webp)
[미리보기] 창작오페라 <바람의 노래>: 우리의 노래가 너를 지켜 줄 거야
혼란과 상처로 얼룩진 한국사의 격동기에도 순수한 동심과 민족의 정서를 지켜 낸 노래가 있었다. 작곡가 박태현이 남긴 동요의 선율을 바탕으로 탄생한 창작오페라 <바람의 노래>는 전쟁의 폐허 위에서 다시 피어나는 생명과 희망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아티스트 토크] <바람의 노래> 창작진과의 대화: 암울한 시대에 더욱 빛나는 ‘동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ccbee0a68eec4559a4483096d39dc058~mv2.png/v1/fill/w_420,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ccbee0a68eec4559a4483096d39dc058~mv2.webp)
![[아티스트 토크] <바람의 노래> 창작진과의 대화: 암울한 시대에 더욱 빛나는 ‘동심’](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ccbee0a68eec4559a4483096d39dc058~mv2.png/v1/fill/w_287,h_17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700b5_ccbee0a68eec4559a4483096d39dc058~mv2.webp)
[아티스트 토크] <바람의 노래> 창작진과의 대화: 암울한 시대에 더욱 빛나는 ‘동심’
‘산 위에서 부는 바람 시원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청량한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이 가사는 작곡가 박태현의 동요 ‘산바람 강바람’의 첫 구절이다. 박태현 작곡가는 ‘코끼리 아저씨’ ‘누가 누가 잠자나’ ‘태극기’...
![[깊이보기] 작곡가 박태현을 기억하다: 음악을 숙명으로, 예술을 신념으로 살아온 삶](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13088a0132aa4870b33f97cfd38bdd76~mv2.png/v1/fill/w_378,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13088a0132aa4870b33f97cfd38bdd76~mv2.webp)
![[깊이보기] 작곡가 박태현을 기억하다: 음악을 숙명으로, 예술을 신념으로 살아온 삶](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13088a0132aa4870b33f97cfd38bdd76~mv2.png/v1/fill/w_287,h_190,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700b5_13088a0132aa4870b33f97cfd38bdd76~mv2.webp)
[깊이보기] 작곡가 박태현을 기억하다: 음악을 숙명으로, 예술을 신념으로 살아온 삶
한국 근현대사의 혼란스러웠던 시기를 관통하며 작곡가 겸 지휘자, 교육자로 평생 음악의 길을 걸어온 박태현. 음악을 ‘인생의 전부이자 숙명’으로 여기며 살았던 그의 삶을 기억하는 가족과 작고 후 업적을 정리하고 뜻을 기려 온 지역 문화예술계...
![[살펴보기] 2025 성남페스티벌: 자연과 기술, 사람이 공존하는 새로운 축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1ac2b1c66daa4ee7b8bdd5c131bf5cf2~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1ac2b1c66daa4ee7b8bdd5c131bf5cf2~mv2.webp)
![[살펴보기] 2025 성남페스티벌: 자연과 기술, 사람이 공존하는 새로운 축제](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1ac2b1c66daa4ee7b8bdd5c131bf5cf2~mv2.jpg/v1/fill/w_287,h_21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1ac2b1c66daa4ee7b8bdd5c131bf5cf2~mv2.webp)
[살펴보기] 2025 성남페스티벌: 자연과 기술, 사람이 공존하는 새로운 축제
기술과 예술, 시민의 상상력이 만나는 미래형 축제, 2025 성남페스티벌이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흘간 성남 곳곳에서 펼쳐진다. 도심 속 쉼터로 사랑받는 분당 중앙공원부터 성남을 관통하며 시민의 삶을 이어 주는 탄천, 원도심의...
![[아티스트 토크] 숲에서 피어나는 미래예술을 만나다: 성남페스티벌 총감독 이진준](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a4a2769d21bb49f695f6f0cfcd6d0b85~mv2.png/v1/fill/w_234,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a4a2769d21bb49f695f6f0cfcd6d0b85~mv2.webp)
![[아티스트 토크] 숲에서 피어나는 미래예술을 만나다: 성남페스티벌 총감독 이진준](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a4a2769d21bb49f695f6f0cfcd6d0b85~mv2.png/v1/fill/w_287,h_307,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700b5_a4a2769d21bb49f695f6f0cfcd6d0b85~mv2.webp)
[아티스트 토크] 숲에서 피어나는 미래예술을 만나다: 성남페스티벌 총감독 이진준
인간과 자연,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끊임없이 탐구하며 새로운 감응의 언어를 모색해 온 미디어 아티스트 이진준. 그동안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두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등 첨단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작품으로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칼럼] 세계의 예술+기술 융합 축제: 도시의 표면을 수놓는 빛, 내면을 울리는 진동](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ad511acfa8d24d6a88f681a82573ba11~mv2.png/v1/fill/w_376,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ad511acfa8d24d6a88f681a82573ba11~mv2.webp)
![[칼럼] 세계의 예술+기술 융합 축제: 도시의 표면을 수놓는 빛, 내면을 울리는 진동](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ad511acfa8d24d6a88f681a82573ba11~mv2.png/v1/fill/w_287,h_19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7700b5_ad511acfa8d24d6a88f681a82573ba11~mv2.webp)
[칼럼] 세계의 예술+기술 융합 축제: 도시의 표면을 수놓는 빛, 내면을 울리는 진동
현대 도시는 거대한 예술의 전시 공간이자 무대이다. 건물 외벽을 가득 채운 스크린에는 가상의 파도가 치고, 밤이 되면 프로젝션 매핑이 도시의 표면을 춤추게 한다. 동시에, 그 눈부신 표면의 스펙터클 너머에서는 도시의 철학과 정체성이 숨 쉰다. 그...
![[깊이보기] 업스케일링 성남 커뮤니티: 예술과 기술이 만든 새로운 세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af3fd5ee835b460cb6d8a710a79dab82~mv2.jpg/v1/fill/w_368,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af3fd5ee835b460cb6d8a710a79dab82~mv2.webp)
![[깊이보기] 업스케일링 성남 커뮤니티: 예술과 기술이 만든 새로운 세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af3fd5ee835b460cb6d8a710a79dab82~mv2.jpg/v1/fill/w_287,h_19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af3fd5ee835b460cb6d8a710a79dab82~mv2.webp)
[깊이보기] 업스케일링 성남 커뮤니티: 예술과 기술이 만든 새로운 세상
기술과 예술이 경계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진화하는 오늘날, 이제 기술은 삶의 방식을 재구성하는 동반자가 되었다. 과거 창작 작업에서 전문 테크니션이 구현하던 기술적 요소들은 다양한 AI 툴을 활용한 1인 제작도 가능하다. 특히 미디어아트와...
![[디렉터 + 멘토의 이야기] 남기륭, 유태양, 전석희, 홍서연: 창작의 바다로 함께 나아가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af20bfaa4dae49eba0f6932b8c801aa1~mv2.jpg/v1/fill/w_42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af20bfaa4dae49eba0f6932b8c801aa1~mv2.webp)
![[디렉터 + 멘토의 이야기] 남기륭, 유태양, 전석희, 홍서연: 창작의 바다로 함께 나아가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af20bfaa4dae49eba0f6932b8c801aa1~mv2.jpg/v1/fill/w_287,h_17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af20bfaa4dae49eba0f6932b8c801aa1~mv2.webp)
[디렉터 + 멘토의 이야기] 남기륭, 유태양, 전석희, 홍서연: 창작의 바다로 함께 나아가기
<업스케일링 성남 커뮤니티>의 미덕은 이 프로그램이 단순한 기술의 배움이 아닌, 서로의 창작 세계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예술적 연대의 장이었다는 점이다. 배움과 경험, 참여와 연결 속에 모두가 ‘업스케일링’을 이룬 이 프로그램의 기저에는 언제나...
![[참여 작가들의 이야기] 송효근, 오상민, 윤호현, 정치구, 한광우: 더 나은 일상을 위한 AI](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66009c2e43324dd4b150baaf2920d97b~mv2.jpg/v1/fill/w_37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66009c2e43324dd4b150baaf2920d97b~mv2.webp)
![[참여 작가들의 이야기] 송효근, 오상민, 윤호현, 정치구, 한광우: 더 나은 일상을 위한 AI](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66009c2e43324dd4b150baaf2920d97b~mv2.jpg/v1/fill/w_287,h_191,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66009c2e43324dd4b150baaf2920d97b~mv2.webp)
[참여 작가들의 이야기] 송효근, 오상민, 윤호현, 정치구, 한광우: 더 나은 일상을 위한 AI
<업스케일링 성남>과 함께한 참여자들은 이미 각자의 장르에서 꾸준한 성취를 이뤄 가고 있는 예술가들이다. 기술과 예술이 서로의 경계를 넘어 창작의 영역을 확장하는 지금, 자신만의 언어로 새로운 융합예술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그들의...
![[살펴보기 1] 성남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금, 배우러 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8b98e6991dbc4f19912dc78487a7f0af~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8b98e6991dbc4f19912dc78487a7f0af~mv2.webp)
![[살펴보기 1] 성남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금, 배우러 갑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8b98e6991dbc4f19912dc78487a7f0af~mv2.jpg/v1/fill/w_287,h_21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8b98e6991dbc4f19912dc78487a7f0af~mv2.webp)
[살펴보기 1] 성남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지금, 배우러 갑니다
미술, 음악, 영화, 공예…. 다양한 예술 장르를 사랑하는 애호가라면 한 번쯤 창작의 열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예술 강좌에 대한 갈증을 느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자녀들을 위한 교육 검색에는 열심이지만 막상 스스로를 위한 시간에 인색했던 이들,...
![[스케치] ‘꿈꾸는예술터’ 강좌 현장을 가다: ‘나’를 위한 문화예술](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f25ebd5530d847ae8aa78e0f715053cf~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f25ebd5530d847ae8aa78e0f715053cf~mv2.webp)
![[스케치] ‘꿈꾸는예술터’ 강좌 현장을 가다: ‘나’를 위한 문화예술](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f25ebd5530d847ae8aa78e0f715053cf~mv2.jpg/v1/fill/w_287,h_21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f25ebd5530d847ae8aa78e0f715053cf~mv2.webp)
[스케치] ‘꿈꾸는예술터’ 강좌 현장을 가다: ‘나’를 위한 문화예술
오전 10시,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에 자리한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꿈꾸는예술터’. 봄볕 가득한 1층 이미지랩에서는 알록달록 화사한 그림책들, 색연필 상자들 사이로 수강생들이 손그림 스케치에 한창이다. 도란도란 따뜻한 홍차 한 잔을 나누며,...
![[살펴보기 2] 성남미디어센터 AI 교육: 더 나은 일상을 위한 AI](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ddc3ddd5131f4d459592221ed828973c~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ddc3ddd5131f4d459592221ed828973c~mv2.webp)
![[살펴보기 2] 성남미디어센터 AI 교육: 더 나은 일상을 위한 AI](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ddc3ddd5131f4d459592221ed828973c~mv2.jpg/v1/fill/w_287,h_21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ddc3ddd5131f4d459592221ed828973c~mv2.webp)
[살펴보기 2] 성남미디어센터 AI 교육: 더 나은 일상을 위한 AI
최근 주변인들의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이 죄다 비슷한 애니메이션풍으로 바뀐 점을 발견하고 의아함을 품었던 적이 있는지? 공중파 뉴스에서도 잇따라 다뤄질 정도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챗GPT의 ‘지브리 스타일 그림 만들기’ 덕이다. AI를 막연히...
![[2025 성남아트센터 미리보기] 새로운 예술이 펼쳐지는 곳, 성남](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8cf7149e52dc4116811aca77b901b94b~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8cf7149e52dc4116811aca77b901b94b~mv2.webp)
![[2025 성남아트센터 미리보기] 새로운 예술이 펼쳐지는 곳, 성남](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8cf7149e52dc4116811aca77b901b94b~mv2.jpg/v1/fill/w_287,h_21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8cf7149e52dc4116811aca77b901b94b~mv2.webp)
[2025 성남아트센터 미리보기] 새로운 예술이 펼쳐지는 곳, 성남
2005년 개관 이후 지역과 세계를 보듬는 화제의 기획으로 예술의 소프트파워를 보여 준 성남아트센터가 올해 개관 20주년을 맞이한다. 세계 최정상 예술가들의 단독·화제의 공연, 긴 시간 사랑받아 온 브랜드 공연 시리즈와 기획 콘텐츠가 20년의...
![[미리보기] 호페쉬 쉑터의 <꿈의 극장>: 강렬하고 짜릿하게, 꿈과 현실의 경계를 거닐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6f360c6d3e784ffda09c9e38243ea34d~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6f360c6d3e784ffda09c9e38243ea34d~mv2.webp)
![[미리보기] 호페쉬 쉑터의 <꿈의 극장>: 강렬하고 짜릿하게, 꿈과 현실의 경계를 거닐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6f360c6d3e784ffda09c9e38243ea34d~mv2.jpg/v1/fill/w_287,h_21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6f360c6d3e784ffda09c9e38243ea34d~mv2.webp)
[미리보기] 호페쉬 쉑터의 <꿈의 극장>: 강렬하고 짜릿하게, 꿈과 현실의 경계를 거닐다
‘현대무용계 록 스타’. 호페쉬 쉑터를 부르는 말이다. 2015년 브릭스톤아카데미에서 열광하는 관객과 함께 <폴리티컬 마더(Political Mother)>를 선보이며 가장 큰 성공 중 하나를 거둔 후, 이 별명이 굳어졌다. 브릭스톤아카데미는 밥...
![[아티스트 토크] 안무가 호페쉬 쉑터: 오직 움직임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e3238798b37e43bf925969b4e0951fbe~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e3238798b37e43bf925969b4e0951fbe~mv2.webp)
![[아티스트 토크] 안무가 호페쉬 쉑터: 오직 움직임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e3238798b37e43bf925969b4e0951fbe~mv2.jpg/v1/fill/w_287,h_21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e3238798b37e43bf925969b4e0951fbe~mv2.webp)
[아티스트 토크] 안무가 호페쉬 쉑터: 오직 움직임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
이스라엘 출신의 예술가 호페쉬 쉑터(Hofesh Shechter)를 표현하는 가장 적확한 키워드는 바로 ‘다재다능함’이 아닐까? 세계 무대에서 각광받는 현대무용 안무가이자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 연출 그리고 음악과 영화 작업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인...
![[COLD BLOOD·미리보기]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콜드 블러드>, 죽음이 일깨우는 삶의 감각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29a1e0f298014d18ab01e03bae207481~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29a1e0f298014d18ab01e03bae207481~mv2.webp)
![[COLD BLOOD·미리보기]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콜드 블러드>, 죽음이 일깨우는 삶의 감각들](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29a1e0f298014d18ab01e03bae207481~mv2.jpg/v1/fill/w_287,h_21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29a1e0f298014d18ab01e03bae207481~mv2.webp)
[COLD BLOOD·미리보기]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콜드 블러드>, 죽음이 일깨우는 삶의 감각들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손가락들이 펼치는 서정적인 춤과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촬영해 보여 주는 독특한 형식의 공연 <키스 앤 크라이>. 정교한 미니어처 세트에서 섬세하게 재현된 이미지들이 애틋한 사랑의 기억을 끄집어냈던 이 작품은 전 세계 20여...
![[COLD BLOOD·인터뷰] 연출가 자코 반 도마엘: 비밀을 알기에 더 매력적인 마술](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ec175865714b4bde9977c3b61551028f~mv2.jpg/v1/fill/w_334,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7700b5_ec175865714b4bde9977c3b61551028f~mv2.webp)
![[COLD BLOOD·인터뷰] 연출가 자코 반 도마엘: 비밀을 알기에 더 매력적인 마술](https://static.wixstatic.com/media/7700b5_ec175865714b4bde9977c3b61551028f~mv2.jpg/v1/fill/w_287,h_21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7700b5_ec175865714b4bde9977c3b61551028f~mv2.webp)
[COLD BLOOD·인터뷰] 연출가 자코 반 도마엘: 비밀을 알기에 더 매력적인 마술
<토토의 천국> <제8요일> 등으로 유명한 자코 반 도마엘은 세계적인 영화감독이기도 하지만 서커스와 오페라, 연극 등 다양한 공연 작업에 참여한 연출가이기도 하다. 특히 아내이자 안무가인 미셸 안느 드 메이, 작가 토마 귄 지그 등과 함께 작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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